top of page

Yun Ji Young. 유리나무.

Is an Illustrator

유리나무라는 이름으로 작업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윤지영입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과 감정을 담아

조용히 마음에 다가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이야기를 통해

그림에서 전해드리는 포근함을 

선물 받으시길 바래요.

life_is_praised

IMG_3291.JPG
bottom of page